레드라쿤 인프런 멘토링 후기
정보보안 업무를 하면서 모의해킹이나 레드팀 같은 Offensive 쪽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졌는데 막상 뭘 준비해야 할지, 지금까지의 내 경력에서 보완할 것은 무엇인지 방향이 잡히지 않았다.
레드라쿤 디스코드는 예전부터 계속 보고 있었는데, groot님이 멘토링도 진행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.
멘토링은 2시간 반 정도 진행되었다. 우선 우리가 왜 이 업무를 해야 하는지, 공부 방식, 기업에서 원하는 것 등 전반적인 것을 설명해주셨다.
이후에 내가 궁금했던 것들, 모의해킹/레드팀 쪽으로 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, 그리고 내 경력에서 보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여쭤봤다.
멘토링을 통해 내가 가진 고민거리도 해결됐고 앞으로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방향이 잡힌 것 같다.
그리고 실무 역량을 위한 OSCP 준비와 그 동안 했던 것들에 대한 설명이나 어필을 위해 블로깅을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됐다.
꼭 학생이 아니더라도 정보보안 진로에 고민이 있다면 누구든 추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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